Seetrol MY 도입을 검토하실 때 많이 물어보시는 26가지를 모았습니다. 여기서 답을 찾지 못하시면 전화나 문의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없습니다. Seetrol MY는 원격제어 서버 엔진이 들어 있는 장비를 구입해 고객님 네트워크에 두고 쓰는 방식입니다. 서비스를 빌려 쓰는 것이 아니라 장비와 라이선스를 소유하시는 것이라, 구입 이후로는 매달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프로그램 업데이트도 추가 비용 없이 계속 제공해 드립니다. 2010년에 판매한 라이선스가 지금도 그대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을 신청하시면 고객님 전용 접속 정보를 발급해 드립니다. 기능 제한 없이 전 기능을 그대로 써 보실 수 있고, 결제 정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체험용 서버는 저희 클라우드에 올려 드립니다. 장비를 댁이나 사무실로 보내 드린 뒤 회수하는 방식은 서로 번거로워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접속 정보를 보내 드립니다.
발행해 드립니다. 주문 마지막 단계에서 세금계산서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개인 구매시에는 현금영수증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무통장입금 두 가지입니다. 무통장입금 계좌는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이며, 예금주는 (주)노하우전기통신입니다. 계좌는 결제를 요청하신 뒤에도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바로 뽑으실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 구매하기 → 견적서 만들기에서 제품과 수량을 고르시면 그 자리에서 견적서가 만들어져 메일로 도착합니다. 담당자를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품 선택이 고민되시면 전화(02-701-6290)나 1:1 문의로 사용 환경을 알려 주세요. 상담원 수와 관리하실 PC 대수를 말씀해 주시면 맞는 제품을 골라 드립니다.
제품마다 상담원 ID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안에서는 직원이 늘어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ID를 3개 주는 제품이라면 직원 세 분이 각자 ID를 가지고 쓰시면 됩니다.
정해진 수를 넘겨야 할 때는 장비를 새로 사실 필요 없이 쇼핑몰에서 상담원 ID만 필요한 만큼 추가하시면 됩니다. 매달 사람 수만큼 요금이 붙는 구독 서비스와 달리, 한 번 늘리고 나면 그 뒤로는 다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비를 새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쇼핑몰에서 필요한 수량만큼 구매하시면 이미 쓰고 계신 장비에 그대로 얹어 드립니다. 늘리실 수 있는 것은 상담원 ID(동시에 원격제어할 사람 수), 윈도우PC 접속대기 Standby(무인으로 대기시켜 둘 PC 수),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접속 세션입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서 늘리시면 됩니다.
절차는 이렇습니다. 먼저 기술지원센터(02-701-6290)로 전화 주셔서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몇 개가 필요한지 함께 정합니다. 쇼핑몰에서 그 수량만큼 구매하시고 입금이 확인되면, 저희가 전화로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장비에 추가해 드립니다. 그다음 설정 프로그램이나 설정 웹페이지에서 늘어난 상담원 ID와 비밀번호를 등록하시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크게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으시면 가장 작은 제품으로 시작하시고, 써 보시고 손에 익은 뒤에 필요한 만큼 늘리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나중에 추가하신 라이선스도 똑같이 반영구적으로 쓰시는 것이라 매달 나가는 비용은 여전히 없습니다.
공공기관에 납품하실 경우에는 공공기관 납품 License를 함께 구매해 주셔야 합니다. 일반 라이선스와 지원 범위가 달라 따로 두고 있습니다.
폐쇄망·방화벽 환경이라 업데이트를 온라인으로 내보내기 어렵고, 보안 패치 적용 내역이나 사이버 공격 관련 리포트를 요구받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가 생겨도 원격으로 들어가 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응에 손이 많이 갑니다. 이런 지원을 제대로 해 드리기 위한 라이선스입니다.
구매 후 어느 기관에 납품하시는지 help@seetrol.co.kr 로 알려 주시면 출고 제품 이력에 등록해 관리해 드립니다.
보상판매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쓰시던 구형 장비의 잔존가치를 쳐 드려 최대 50%까지 보상해 드립니다.
구형 제품은 부품이 단종되어 고장 나면 수리가 어렵습니다. 고장 난 뒤에는 보상해 드릴 것이 남지 않으니, 아직 잘 동작할 때 바꾸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가능합니다. 이용약관 제14조에 따라, 거래명세서를 받으신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물건이 명세서보다 늦게 도착한 경우에는 물건을 받으신 날부터 7일입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물건이 왔거나, 파손·오염된 상태로 도착했거나, 안내드린 것보다 배송이 현저히 늦어진 경우에는 받으신 날부터 10일 이내에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반품된 물건을 확인한 다음 영업일 안에 환급·반품·교환해 드립니다.
단순히 마음이 바뀌어 반품하시는 경우에는 배송비와 수수료를 고객님이 부담하십니다. 이미 사용하셔서 물건의 가치가 크게 떨어진 경우처럼 철회가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자세한 조건은 이용약관 제14조를 확인해 주세요.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무료체험을 먼저 신청해 보시길 권합니다. 기능 제한 없이 써 보시고 결정하시면 이런 일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후 3시 이전에 입금이 확인되면 그날 바로 발송해 드립니다. 대부분 다음 날 택배로 받아 보십니다.
도서·산간 지역이거나 택배사 사정이 있을 때는 하루 정도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납품 일정이 정해져 있어 급하신 경우에는 주문하실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쓸 수 있습니다. Seetrol MY는 외부 서비스에 접속해서 쓰는 방식이 아니라, 원격제어 서버가 통째로 들어 있는 장비를 고객님 네트워크 안에 두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없는 내부망에서도 그 안에서 원격제어가 이뤄집니다.
인터넷망과 폐쇄망을 함께 쓰시는 경우에도 환경에 맞춰 구축해 드립니다. 구성도를 먼저 보시고, 우리 환경에서 되는지 궁금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고정 IP를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은 대부분 유동 IP를 쓰시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 환경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사업자가 IP를 바꿔도 장비가 DDNS 서버에 새 IP를 알아서 갱신합니다. 접속하실 때 쓰는 주소는 언제나 같은 DDNS 주소 그대로라, IP가 바뀌었다는 사실조차 느끼지 못하십니다. DDNS 서버는 이중으로 운영하고 있어 2010년 이후 10분 이상 멈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방화벽, 사설망, VPN 같은 네트워크 제약도 우회합니다(특허 제10-1040749호). 일반 사무실처럼 공유기를 쓰는 환경에서는 장비를 공유기에 연결하고 포트포워딩을 한 번만 설정해 주시면 그대로 원격제어 서버가 됩니다.
제어받는 쪽(Seetrol ASK)은 Windows, macOS, Android, Linux를 지원합니다. Linux는 화면이 있는 데스크톱 환경뿐 아니라 화면 없는 Headless CLI 환경까지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어하는 쪽(Seetrol VIEW)은 Windows, Android, iOS를 지원합니다. 외근 중에 스마트폰으로 사무실 PC에 접속하는 것도 됩니다. macOS용 VIEW는 준비 중입니다.
제어할 수 있습니다. 원격지 안드로이드 기기의 화면을 보면서 그대로 조작하실 수 있어, 스마트폰·태블릿은 물론 키오스크와 POS 관리에 쓰고 계신 곳이 많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 제어는 라이선스 옵션을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관리하실 기기 대수를 알려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동시 사용 인원은 제품에 들어 있는 상담원 ID 수를 따릅니다. 상담원 한 분이 여러 고객 PC를 동시에 제어하는 것(1:N)도, 한 대의 PC에 여러 상담원이 함께 들어가는 것(N:1)도 됩니다. 신입 교육이나 둘이서 함께 문제를 보는 데 쓰실 수 있습니다.
Standby는 상대방이 응대하지 않아도 언제든 들어갈 수 있게 대기시켜 두는 기기의 수입니다. 무인으로 돌아가는 PC나 서버, 매장 기기를 여기에 걸어 두시면 됩니다. 응대가 가능한 원격지원은 대기 세션 수 안에서 접속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서버실은 필요 없습니다. 가로세로 약 10cm, 두께 2cm가 채 안 되는 크기라 공유기 옆에 두시면 됩니다. 전원을 꽂고 랜선을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동작하고, PC처럼 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붙이지 않습니다. 설정과 관리는 네트워크를 통해 관리 프로그램으로 하십니다.
두시는 장소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사무실이든 자택이든 관리하기 편한 곳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장비는 설치한 자리에 그대로 두고 사람만 움직이는 방식이라, 출장지든 외근지든 자택이든 어디에서나 그 서버에 접속해 평소처럼 쓰시면 됩니다. 장비를 들고 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
건물에서 인터넷 회선을 여럿이 나눠 써서 사설 IP만 받는 데다, 공유기 설정을 바꿀 권한도 없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 사무실을 고집하지 마시고 자택처럼 설정을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다른 장소에 설치하셔도 됩니다. 어디에 두셨든 접속해서 쓰시는 것은 똑같습니다.
전원과 랜선을 연결한 뒤, 공유기와 장비 설정을 한 번 해 주시면 끝납니다. 공유기 쪽에는 포트포워딩 설정이 필요하며 사용설명서에 그림과 함께 설명해 두었습니다.
처음 해 보시는 설정이라 막히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전화(02-701-6290) 주시면 함께 봐 드립니다. 설치를 마치고 나면 그 뒤로는 손댈 일이 거의 없습니다.
설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누르면 바로 실행되고, 실행하는 순간 원격 대기가 됩니다. Setup 과정이 없고 레지스트리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습니다. 파일도 아주 작아 내려받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고객께 주소를 불러 드릴 때를 위해 786.co.kr 설치 사이트와 223.kr 전용 페이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전화로 불러 주기 쉬운 숫자 주소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원격지원 링크를 직접 거실 수도 있습니다.
켤 수 있습니다. 사무실 PC의 맥 주소를 미리 등록해 두시면 Seetrol VIEW 목록에 나타나고, 골라서 켜기를 누르면 부팅됩니다. 올라오면 바로 접속해 작업하시면 됩니다.
다만 켜실 수 있는 것은 Seetrol MY 장비와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PC입니다. 장비가 자기가 놓인 네트워크 안으로 켜기 신호를 보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 장비를 두셨다면 그 사무실의 PC들을 켜실 수 있고, 지점이 여러 곳이라면 각 지점마다 장비가 있어야 그 지점 PC를 켜실 수 있습니다.
PC 쪽 조건은 WOL 기능을 지원하는 이더넷 칩셋이 달려 있을 것 하나입니다. 요즘 PC는 대부분 됩니다. 이 기능을 쓰시면 접속할 일이 있을지 몰라 PC를 하루 종일 켜 두실 필요가 없어집니다.
주고받는 모든 데이터에 256bit AES 암호화를 적용합니다. 그리고 원격제어 서버가 고객님 네트워크 안에 있기 때문에, 화면과 파일이 바깥 회사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중계 구간을 지나는 경우에도 그 구간에서는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암호를 푸는 열쇠는 양쪽 끝에만 있습니다. 자세한 구조는 동작 원리 페이지에 그림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원격제어 이력도 남습니다. 누가 언제 어느 기기에 접속했는지 기록되고, 나중에 조회하거나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유기가 바뀌거나 초기화되면 포트포워딩 설정이 지워집니다. 사용설명서의 포트포워딩 항목을 보고 다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PC를 포맷하신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다시 내려받아 실행하시면 됩니다. 상담원 ID와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실 때도 설명서에 ID를 새로 만들고 바꾸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전화 주세요.
먼저 전화(02-701-6290) 주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어댑터 불량처럼 장비를 보내지 않고도 해결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상담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장비를 저희 쪽으로 보내 주세요. 본체와 어댑터를 함께 넣어 주셔야 합니다. 어댑터 때문에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같이 확인합니다.
기판이 하나로 된 구조라 부품만 갈아 끼우는 수리는 되지 않습니다. 리퍼비시 제품이나 신품으로 교체해 드립니다.
업무가 급하실 때는 긴급 Seetrol MY 렌트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체 장비와 회선을 함께 빌려 드리는 서비스라, 수리하는 동안에도 끊김 없이 쓰시던 대로 원격제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날수만큼 신청하시면 되고, 장비를 보내실 때 함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무료체험을 신청하셔서 쓰셔도 됩니다. 체험용 서버는 저희 클라우드에 올려 드리는 것이라 장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실 필요가 없고, 기능 제한도 없습니다. 수리가 끝날 때까지 그것으로 업무를 이어 가시면 됩니다. 이미 쓰고 계신 고객님도 이런 경우에는 신청하실 수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세요.
직접 방문해서 수리를 요청하시는 것은 되도록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 전화가 많아 바로 응대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방문이 꼭 필요하시면 미리 연락 주세요.
구입하신 날부터 1년입니다. 이 기간에 정상적으로 쓰시다가 생긴 고장은 무상으로 처리해 드립니다. 기판이 하나로 된 구조라 부품만 갈아 끼우는 수리는 되지 않아, 리퍼비시 제품이나 신품으로 교체해 드립니다.
1년이 지난 뒤에도 물론 봐 드립니다. 이때는 유상이며,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먼저 전화(02-701-6290) 주시면 보내지 않고도 해결되는지 함께 확인해 봅니다.
보증은 1년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오래 쓰십니다. 5년, 7~8년째 잔고장 없이 쓰고 계신 분들이 직접 남기신 후기가 고객 리뷰에 올라와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새 윈도우 버전에 맞추거나 기능을 고친 업데이트를 계속 내보내고 있습니다.
"영구 버전"이라고 팔아 놓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새 버전을 내면서 구버전과 호환되지 않게 만들어 두면 쓰던 분은 결국 새로 사셔야 합니다. 구버전 내려받는 자리를 홈페이지 깊숙한 곳으로 옮겨 눈에 띄지 않게 해 두기도 합니다. 영구라는 말은 지킨 셈이지만, 쓰던 것을 계속 쓰지는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단종된 구형 제품의 프로그램과 설명서도 감추지 않고 고객지원 메뉴에 그대로 걸어 두고 있습니다. 쓰고 계신 것을 계속 쓰실 수 있어야 영구라고 부를 수 있다고 봅니다.
2010년에 판매한 라이선스가 2026년에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다만 12년 이상 된 구형 장비는 하드웨어 부품이 단종되어, 새 기능까지 모두 누리시려면 보상판매로 바꾸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노하우전기통신은 2003년에 설립해 올해로 23년째입니다. 그동안 약 10,000곳이 Seetrol을 도입하셨고, 서비스 장애로 멈춘 시간은 없습니다.
Seetrol 하나로 먹고사는 회사가 아닙니다. (주)노하우전기통신의 주력 사업은 정보통신 SI이고, 회사 매출의 대부분이 거기에서 나옵니다. Seetrol은 그 사업으로 쌓은 기술과 자금 위에서 자체 개발해 온 제품입니다. 회사를 떠받치는 축이 따로 있으니, 원격제어 시장 사정에 회사가 휘둘리지 않습니다.
구조적으로도 안심하셔도 됩니다. 원격제어 서버는 저희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고객님 네트워크 안에 있는 장비입니다. 서비스에 접속해서 빌려 쓰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소유하신 장비가 일을 하는 방식이라, 바깥 사정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에 하나 저희 회사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Seetrol 원격제어를 계속 쓰시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함께 멈추는 것은 저희가 운영하는 DDNS 서비스 하나뿐입니다. 그때는 인터넷에 나와 있는 다른 무료 DDNS 서비스를 장비에 등록해 쓰시면 됩니다. 접속할 때 쓰는 주소만 바뀔 뿐, 원격제어는 그대로 하시던 대로 됩니다.
사용 환경을 말씀해 주시면 우리 회사에서 되는지, 어떤 제품이 맞는지 함께 봐 드립니다. 도입 전 상담은 부담 갖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