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구독형 제품과 Seetrol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에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성능과 기능은 결코 뒤지지 않으면서, 비용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합니다.
사용 기간이 길고 상담원이 많고 원격기기가 많을수록, 타사 구독형 서비스의 비용은 수억 원에 달할 만큼 커집니다.
저희 구독형 제품을 13년 이상 사용하신 A 고객님은 지금까지 4,200만원을 지불하셨습니다. 경쟁업체보다 몇배 더 저렴한 가격으로 드렸음에도 그렇습니다. 구독형이 설치형을 가성비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Seetrol의 성능과 기능은 경쟁 제품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이 엄청난 비용 차이는 오직 '장비설치형이냐, 구독형이냐'에서 비롯됩니다.
여타 경쟁 상품처럼 접속 대기, 파일 전송, 사용량 등 본원적인 기능을 옵션으로 쪼개어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Seetrol은 한 번 구매한 라이선스를 기한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버전이 올라가도 재구매를 요구하지 않고, 예전에 도입한 환경을 지원 목록에서 빼지 않습니다. 실제로 2010년에 도입하신 고객사가 같은 라이선스로 16년째 운영 중입니다. 원격 솔루션의 실제 비용은 도입가가 아니라 10년간의 총비용에서 갈립니다.
Windows가 여러 세대 바뀌는 동안에도 기존 고객이 쓰던 버전이 멈추지 않도록 대응해 왔습니다. 신규 버전 구매를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연결을 중계하는 서버를 저희가 운영하지 않습니다. 고객사가 직접 소유·운영하는 On-Premise 구조이므로, 제조사의 서비스 종료나 정책 변경이 사용 기간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상담원과 원격지의 프로그램 버전이 서로 달라도 접속이 끊기지 않도록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상대방이 업데이트했다는 이유로 우리 쪽 전체를 함께 올려야 하는 일이 없습니다.
※ 하드웨어와 OS 환경의 수명에 따라 지원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입 경로 비율은 자체 집계 기준입니다.
Seetrol MY는 두 방식 모두 가능하므로 따로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쟁사 서비스는 이 둘을 분리해 이중으로 비용을 지불합니다.
분리되어 있으면 비용도 이중으로 들고 프로그램도 2개를 띄워 사용해야 해 불편합니다. Seetrol MY는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운용할 수 있습니다.
타 서비스는 응대형과 접속대기형을 별도로 과금하지만, Seetrol은 하나의 비용에 두 가지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직원 10명, 무인 관리기기 500대를 10년간 운영하는 경우를 가정했습니다. Seetrol MY Deca 500은 350만 원(부가세 별도) 한 번의 구입으로 끝나지만, 월 이용료 방식은 10년 기준 최소 7,800만 원에서 3억 원에 이릅니다.
10년 총비용 비교 · 직원 10명 · 관리기기 500대 기준
※ 위 금액은 각 회사의 공개된 비용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이며,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Seetrol MY Deca 500은 350만 원에 구입하면 사용 기간이 늘어나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반면 구독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가전마저 구독 방식으로 팔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B사 구독형 기준 연차별 원격제어 사용료 누적 금액